상품 이미지 대량 제작, 장당 2만 원으로 맡기는 벌크 스튜디오
벌크 스튜디오는 옷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고 모델과 배경만 고르면 에이전트가 상품 이미지를 일괄로 만들어 전달하는 대량 제작 서비스입니다. 비용은 장당 2만 원(2K 기준, VAT 별도)이고 최소 10착장부터 맡길 수 있습니다. 시즌 신상이 한꺼번에 들어왔는데 한 벌씩 만들 사람이 없을 때 쓰는 방식입니다.
언제 쓰면 좋은가
스타일룸에서 사람이 옷 한 벌을 작업하는 데는 중앙값 6.9분이 걸립니다. 빠른 편이지만 100벌이면 약 11시간 반 동안 누군가 화면 앞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. (에이전틱 패션 프로덕션) 벌크 스튜디오는 이 시간을 맡기는 서비스입니다.
- 시즌 신상이 한 번에 들어올 때 — 수십 벌을 며칠 안에 올려야 하는 경우
- 담당자가 따로 없을 때 — 한 벌씩 고르고 요청할 사람이 없는 경우
- 시즌에만 물량이 몰릴 때 — 필요한 만큼만 건별로 맡기고 싶은 경우
- 촬영 일정을 못 잡았을 때 — 샘플은 왔는데 스튜디오와 모델 일정이 맞지 않는 경우
진행 순서

- 옷 사진 올리기 — 작업할 옷 이미지를 한꺼번에 올립니다.
- 모델·배경 고르기 — 원하는 모델과 배경 태그를 지정합니다.
- 신청·결제 — 착장 수를 확인하고 신청합니다.
- 완성본 받기 — 에이전트가 일괄로 만든 스타일샷을 받습니다.
한 착장마다 스타일샷 5장이 나옵니다. 최소 수량인 10착장이면 50장입니다.
가격
비용은 장당 2만 원(2K 기준, VAT 별도)입니다. 웹·모바일 상세페이지와 SNS에 맞춘 화질입니다.
모델 촬영은 하루 200만500만 원 이상이 들고 실제로 쓰는 사진 20장 기준으로 나누면 장당 10만25만 원입니다. (쇼핑몰 촬영비 줄이는 방법) 벌크 스튜디오는 만든 장수대로 비용이 정해져서 예산을 미리 계산하기도 쉽습니다.
직접 만들기, 벌크 스튜디오, 엔터프라이즈
| 구분 | 직접 만들기 (구독) | 벌크 스튜디오 | 엔터프라이즈 |
|---|---|---|---|
| 누가 만드나 | 담당자가 한 벌씩 | 에이전트가 일괄로 | 팀이 함께, 시스템 연동 |
| 비용 | 월 39,900원부터 | 장당 2만 원 (2K) | 연간 계약 |
| 잘 맞는 경우 | 컷을 직접 고르며 작업 | 시즌 물량을 건별로 맡김 | 매주 대량으로 계속 운영 |
직접 만드는 법은 AI 룩북 제작에 정리했습니다. 벌크 스튜디오를 몇 시즌 쓰다 물량이 매주 이어진다면 팀 계정과 API 연동이 있는 엔터프라이즈를 검토할 시점입니다. 조직 차원의 도입 순서는 패션 브랜드 AX 시작하기에 있습니다.
결과가 좋아지는 준비 두 가지
옷 사진을 깔끔하게 준비합니다 옷이 평평하게 펼쳐져 있고 로고와 프린트가 잘 보일수록 결과가 정확합니다. 누끼컷이나 항공샷이면 충분합니다.
모델과 배경을 컬렉션 단위로 정합니다 옷마다 다르게 고르면 시즌 전체가 흩어져 보입니다. 같은 모델과 같은 배경 태그로 묶어야 한 브랜드의 시즌처럼 읽힙니다. 상세페이지 기본 컷이라면 호리즌 스튜디오 배경이 무난합니다.
알아 둘 점
- 결과물은 스타일룸에서 직접 만들었을 때와 같은 품질입니다.
- 워터마크 없이 제공되고 상업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.
- 전문가 후보정은 별도 서비스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
- 로고와 기장처럼 AI가 틀리기 쉬운 곳은 받은 뒤 원본과 대조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벌크 스튜디오는 무엇인가요? 옷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고 모델과 배경 태그를 지정하면 에이전트가 스타일샷을 일괄로 만들어 전달하는 대량 제작 서비스입니다. 한 장씩 직접 생성하지 않아도 됩니다.
가격은 얼마인가요? 장당 2만 원(2K 기준, VAT 별도)입니다.
최소 몇 벌부터 맡길 수 있나요? 최소 10착장부터 가능합니다. 한 착장마다 스타일샷 5장이 나오므로 최소 50장입니다.
결과물을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? 네. 워터마크 없이 제공되고 상세페이지·광고·SNS에 상업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.
후보정도 맡길 수 있나요? 전문가 후보정을 별도 서비스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최종 업데이트 2026-11-06 · 가격과 조건은 벌크 스튜디오 신청 페이지 기준